영덕군은 신규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공직에 대한 안정적인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3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영덕군 공무원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지난 2024년 10월 이후에 발령받은 신규공무원 62명과 멘토로 활약할 선배 공무원 30명 등 총 92명 참여해 멘토·멘티 협약서 작성, 멘토링 전문 강사의 특강 등이 진행됐다. 올해 선발된 멘토단은 실무 최선방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선배 공무원 중 각 부서장의 추천을 받은 인원들로, 이번 발대식을 통해 멘티들과 첫 대면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추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내년 4월까지 연간 운영되며, 주요 활동으로는 지역 주요 명소 탐방, 담당 업무 노하우 전수, 행정 절차 안내, 민원 응대 요령, 공직 에티켓 숙지 등으로 구성돼 신규공무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그룹별 자율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종석 자치행정과장은 “멘토와 멘티 간의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규공무원들이 조직 안에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선후배 간의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현장에서
영덕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의 해결사인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정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일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와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덕군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정창미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장이 참석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금융 편의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덕군은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는 외국인 전용 통장개설은 물론,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통·번역 안내장을 제작해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해외 송금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감면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근로자들이 본국으로 임금을 송금할 때 겪는 비용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소득 보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영덕군에는 라오스 56명, 베트남 45명 등 총 4개국 115명의 계절근로자가 4월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으로, 이번 협약은 대규모 입국 시기에 맞춰 이들이 겪을 수 있는 초기 금융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덕주민여행사 맑음(대표 이정희)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대표두레 여행상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정으로 ‘맑음’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상품 고도화, 홍보 마케팅 강화, 네트워크 확대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의 협력으로 이뤄질 이번 사업은 ‘5월 바다 가는 달’을 주제로 연안과 어촌 지역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해양관광을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체험형 관광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관광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맑음’은 동해안의 매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 ‘오감만족海’를 선보인다. 지역에 기반한 바다 체험과 해안 트레킹, 지역 먹거리 등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영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한
영덕군은 지난 3일 오후 2시 영덕군 실버복지관에서 신성화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장과 각 읍·면 분회장들, 실버복지관 관계자, 대구한의대학교 학생들,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영덕군이 지난해 12월 스마트 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구축하고 처음 이를 선보이는 자리기도 했다. 해당 시스템은 영덕군 실버복지관이 프로그램을 송출하면 52개소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동시에 실시간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여가 복지와 문화생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각 마을 경로당이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화합과 결속력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정신적·신체적 활동을 촉진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실버복지관은 물론 개통식을 도와주신 대구한의대학교 학생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간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복지·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
나주소방서가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최근 열린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생활안전구조 1위, 화재전술 2위, 구조전술 2위, 구급술기 3위를 기록했다.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는 분야별 전문능력과 팀워크를 겨루는 대회로, 소방대원의 신속성, 정확성, 협업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서 나주소방서는 생활안전구조 분야에서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고, 화재전술과 구조전술 분야에서도 각각 2위를 차지했다. 또한 구급술기 분야에서도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 분야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평소 꾸준한 훈련과 실전 중심 교육, 직원 간 긴밀한 협업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나주소방서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반복 훈련과 대응체계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조직의 저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생활안전구조, 구급술기분야는 전국대회에 출전하며, 대회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중앙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송도체육센터 이용 시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각 층 휴게공간에 소파와 테이블 등 가구 24점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은 공단이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객간담회, 고객 모니터링을 통해 접수된 이용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조치이며, 휴식 공간 내 가구 부족으로 인한 개선 요구 등 고객니즈 반영 결과이다. 송도체육센터 1층 수영장 입구, 2층 피트니스실 앞과 다목적체육관 입구, 3층 엘리베이터 옆 공간 등에 소파·의자·탁자를 배치해 휴식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사업은 시설물 유지관리 및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공단은 이를 통해 적극행정 ‘불편 제거’와 ESG 경영 실천을 구체화했다고 설명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노력이 구민 만족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송도체육센터를 비롯한 운영 시설 전반에서 시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용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영종국제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생애주기별 영어특화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영종국제도서관’은 ‘영어체육’,‘ 영어쿠킹클래스’, ‘팝송으로 배우는 생활영어’, ‘영어 애니메이션이 되다’, ‘함께 즐기는 영어놀이’, ‘영어뮤지컬’ 총 6개 영어특화프로그램을 기획ㆍ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 ‘영어체육’과 ‘영어쿠킹클래스’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을 이뤘고, 현재는 나머지 4개 프로그램이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높은 만족도를 보인 ‘영어쿠킹클래스’는 참여 기회를 놓친 구민을 위해 도서관주간 행사 기간 중인 오는 18일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영어뮤지컬’은 그간의 수업 성과를 바탕으로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8일 오전 11시 영종국제도서관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서관의 영어특화프로그램은 ‘영종국제도시’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영어를 매개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2026년도 인천근대음악투어’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근대음악투어’는 1883년 인천 제물포 개항 이후 유입된 서양 음악이 한국 사회와 만나 변화해 온 과정을 ‘현장 체험형 투어’로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공간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향유 방식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뉘어 총 4회 운영된다. 상반기는 4월 25일과 5월 2일, 하반기는 9월 5일과 9월 12일에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2시간 30분간 진행된다. 특히 지난 3일 참가자 모집 개시 2분 만에 상반기 전 회차 접수가 마감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인천 개항장 일대를 걸으며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 ▲청일조계지경계계단 ▲조미수호통상조약체결지 ▲대불호텔 등 주요 근대 유산을 탐방하게 된다. 각 지점에서는 전문 해설과 함께 해당 장소의 역사적 맥락과 어우러진 음악 공연이
인천시 중구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2026년도 찾아가는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등 감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은 면역력 저하 등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만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실천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올해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3월부터 노인복지시설 등 관내 감염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손씻기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손씻기의 필요성, ▲손씻기가 필요한 상황,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용 영상과 컬러 비누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했다. 시설 관계자는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손씻기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라며 “교육 이후 어르신들의 손씻기 실천 의식이 높아졌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한숙 중
인천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을 본격 개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영종국제도시 소재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인천 중구 하늘초롱길 69)’ 2층에 192.57㎡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하늘누리센터 내 육아종합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과 연계한 ‘자녀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으로서, 유아·아동 도서 2,625권, 청소년 도서 600권 등 총 4,124권의 엄선된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4월 1일 기준).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장서를 확충하고자 주민 희망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 구매해 비치할 방침이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쉬어가는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3일 관내 주요 거점 4개소에서 구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와 녹색 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이 직접 반려 식물을 가꾸며 일상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구민 접근성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씨사이드파크 ▲운남근린공원 ▲영마루공원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총 4개의 권역별 거점 장소를 선정해 동시다발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중구는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화사한 ‘아젤리아(방울철쭉)’와 실내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해 초보자도 기르기 쉬운 ‘스킨답서스’ 총 5,600본의 화분을 준비했다. 현장을 찾은 수많은 구민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며 환경 사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무엇보다 배부 시작 직후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띠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구민은 “식목일을 앞두고 예쁜 꽃과 식물을 선물 받아 기분이 좋다”라면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화분을 정성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는 4월 3일, 고성대웅뷔페에서 기관·사회단체장, 경남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자율방범대 임원진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 제12·13대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자율방범대 임원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와 격려사를 주고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연합대 활성화에 기여한 대원 6명에게 대외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국회의원상 이재원(이임대장), 박문호(이임 사무국장) △경상남도저율방범연합회장상 이윤이, 최란옥(고성읍 대원), △자치경찰위원장 감사장 장도영(이임 부대장) △고성경찰서 감사장 장도영, 유범석(이임 부대장)이다. 군 관계자는 축사에서 “지난 3년간 고성군자율방범연합대를 이끌며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이재원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한다”라며, “뒤를 이어 김유성 취임대장께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고성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민 곁의 든든한 버팀목 같은 자율방범대가 되어 달라”라고 말했다. 김유성 취임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재원 대장의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남동글벗학교’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 전시가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남동청년미디어타워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동구 일자리정책과와 협업으로 마련된 자리로, 남동글벗학교 학습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을 결합한 시화 작품 20점이 전시된다. 남동글벗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성인 학습자들에게 기초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늦은 나이에 글을 배우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기록해 나가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다. 전시 작품에는 가족, 지난 세월에 대한 기억 등 어르신들의 삶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소박하지만 진솔한 언어와 정성껏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년층 이용이 많은 청년미디어타워에서 전시가 진행됨에 따라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고, 평생학습의 가치와 성인문해교육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과 배움의 과정을 나누는 자리”라며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조사 관리를 책임질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등 전반적 경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모든 경제단위(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전수조사로, 매 5년 주기로 실시한다. 남동구는 이번 조사의 운영 관리 및 지원을 위해 총관리자(1명), 조사관리자(24명), 조사지원담당자(3명), 조사원(120명 내외)을 모집할 계획으로, 모집 기간은 4월 8~10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이중취업자가 아닌 자로서, 조사기간에 조사에 전념할 수 있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특정 분야 지원자격 제한 있음) 통계조사 경력 소유자 및 관내 거주자(주민등록상 기준), 기타 우대 대상자(저소득층, 다자녀가구 등)는 우대 선발한다. 선정된 조사관리요원 중 총관리자와 조사지원담당자, 스마트조사관리자(온라인조사 전담 조사관리자)는 6월 1일부터, 일반 조사관리자는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내검 기간 포함)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하게 되며. 조사원은 6월 11일부터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민간공동위원장 손동훈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장)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 일정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충남 태안 및 보령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남동구 20개 동 협의체 위원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근 복지 환경 변화와 주요 정책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으며,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반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되어,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앞으로도 동 지역사회보장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