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이 4월 7일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 ㈜앤미디어, ㈜박스미디어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문화재단 이사장, 이교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문화 도시 구현 및 영상 문화도시 도약과 대국민 하남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우수 제작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검증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대형 공연 연출 노하우를 갖춘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우수 제작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는 넷플릭스·디즈니+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190여 개 독립 제작사를 회원사로 둔 국내 최대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기관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전역의 주요 명소와 재단 시설을 드라마·예능 촬영 로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동 기획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앤미디어는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3월 31일 복지관에서 하남맥치과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쌀 25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하남맥치과에서 2026년 신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한 연간 쌀 1,000kg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 분기 250kg씩 후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남맥치과는 복지관 1호 후원자로 이어오며, 정기적 물품 후원은 물론 문화공연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전달식에서 하남맥치과 권세인 원장은 “소중한 인연으로 작은 나눔에서 시작했으나 기관의 투명한 후원 관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사회에 기여를 높이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교심 관장은 “개관 초기부터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남맥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및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아들교육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인 최민준 아들연구소·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대표가 하남시를 찾아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남시는 7일 오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접수 시작 5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현장 역시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최민준 대표는 육아가 힘들다는 편견을 지워주는 부모들의 멘토이자 9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TV’를 통해 아들 교육 노하우를 전수해 온 독보적인 전문가다. 그는 2009년부터 남아미술교육을 시작해 수많은 아이와 공감하며 쌓은 데이터로 아들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왔다. 특히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남자아이의 생물학적·정서적 특성을 사회적으로 이해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강연은 ‘자존감을 키워주는 소통 양육법’을 주제로 강사와 청중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시종일관 웃음과 공감이 교차했다. 최 대표는 직접 객석으로 내
하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심리상담 프로그램 강화’의 일환으로 청소년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족심리지원사업 시즌Ⅱ’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부모·자녀 간 소통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모의 정서 회복을 시작으로 양육 역량 강화와 가족 관계 개선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우리가족심리지원사업 시즌Ⅱ’는 지난해 운영된 가족심리지원사업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확대된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부모(양육자)를 위한 5회기 개인상담 ‘부모, 나로 회복하는 시간’은 3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운영되고 있으며,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양육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정서적 안정이 자녀의 심리적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부모 집단상담 ‘공감으로 연결되는 부모의 시간’은 상반기(5월)와 하반기(10월)에 각각 운영될 예정으로, 청소년
하남시는 청년들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하남 청년재정상담소’ 1대 1 재무 상담 참여자를 오는 4월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청년주민참여예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단으로 구성된 ‘청년메이트’의 제안을 통해 마련됐다. 이는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결실을 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청년재정상담소는 재무 관리 경험이 부족한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가와의 1대 1 맞춤형 재무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은 자신의 재정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장기적인 자산관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하남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19세부터 39세(1987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청년이다. 총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7일부터 24일까지이나 모집 인원이 충원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전문 재무상담가와 총 2회에 걸쳐 대면 상담을 받으며, 회당 상담 시간은 90분이다. 상
여주시 산북면은 지난 4월 4일, 산북면 체육공원에서 '제37회 산북면민의 날 겸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면민 간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많은 주민과 내·외빈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경로잔치 ▲면민 화합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오찬과 다양한 공연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체육행사로 족구, 여자 PK가 진행됐으며, 명랑운동회는 신발양궁, 윷놀이 등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면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외빈들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
여주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 10회 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맞아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주역과 벚꽃축제장을 잇는 관광형 똑버스를 한시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 노선은 여주역과 벚꽃축제장(귀백사거리)구간을 직행하며, 축제 기간인 3일 동안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13회 왕복 운행된다. 배차간격은 약 50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기존 똑버스 운영방식과 동일하게 똑타앱 또는 전화 호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첫차는 여주역 기준 오전 8시 5분, 막차는 오후 9시 25분에 출발하여 야간 벚꽃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귀가 편의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는 매년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여주의 대표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교통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행을 마련했다.”며, “특히 여주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똑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해 즐거운 봄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여주 보통리 고택 독립운동가 조성환 생가에서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일환으로 ‘2026 여주 보통리 고택 달빛 음악회’를 개최한다. 여주 보통리 고택 달빛 음악회는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 음악회-청사 조성환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실시되며, 여주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광복군 창설에 공헌한 청사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와 여주 보통리 고택에 얽힌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기획됐다. 음악회에는 가야금과 해금, 대금, 피리, 타악, 기타, 건반으로 구성된 국악실내악 여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래식 앙상블의 협업을 비롯해 소리꾼 김빛여울, 래퍼 김한글, 보컬 전상준, 사회자 문소리, 책배여강, 극단 창작집단 탈무드, 여주시 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출연하며, 대한이 살았다, 광복군가, 창작 힙합곡 청사 조성환 이야기 등 우리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창작집단 탈무드 극단의 청사 조성환 연극과 여주시 소년소녀 합창단의 ‘신흥무관학교 교가 독립군가’ 공연에 대한 기
여주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4월 8일부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추가조치로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범시민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임직원의 자가용뿐만 아니라 공용차량 또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맞춰 홀수 날에는 홀수 차량이, 짝수 날에는 짝수 차량만이 운행이 허용되는 ‘홀짝제’ 방식으로 시행된다 또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및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 민원인에 대해서는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 등 해당요일에 차량번호 끝자리가 일치하는 차량의 출입이 제한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특수목적차량, 생계형 차량 등 출입이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신청을 받아 제외시킬 수 있다. 다만 여주시는 제도 시행에 따
여주시는 지난 4월 7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새롭게 위촉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감시원의 주요 임무 및 활동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농·축·수산물 유형별 원산지 표시 방법과 위반 기준 점검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동표시 등의 위반 행위를 꼼꼼히 점검하고, 상인과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를 알리는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명예감시원들의 밀착형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 농수산물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투명한 유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여주시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과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시내 순환 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된 ‘차량 5부제’ 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로 인해 자가용 이용이 제한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갑작스러운 교통 환경 변화 속에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대중교통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설되는 시내 순환 노선은 시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하루 20회 운행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여주역을 필수로 경유하여 경강선 전철과의 환승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했다. 이를 통해 자가용 없이도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시내 대다수 학교를 노선에 포함시켜 학생들의 등·하교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차량 5부제 시행, 고유가 등으로 자녀 등교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동시에, 시내 어디서든 학교와 역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순환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여주
여주시는 여주시 소재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 지역기업 우수제품 카탈로그’에 수록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탈로그는 여주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카탈로그는 총 500부가 제작되어 관련 부서 및 관련 기업체,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 등 다양한 대상에게 배포될 예정으로 주요업종 및 생산품 등의 정보를 담아 기업의 특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4월 6일~4월 17일까지며 접수방법은 일자리경제과 담당 주무관에게 이메일 접수 후 접수 확인을 하면 되며, 신청서는 여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여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홍보 카탈로그 제작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여, 소비자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더 나아가 지역 기업들이 대외 경쟁력을 높여 판로 확대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여주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전하며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여주시가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행기간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시까지이다. 여주시는 중동지역 위기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2026.4.2.)에 따라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민생안전 대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요일별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당하는 차량(토·일요일 및 공휴일 적용 제외)은 해당 요일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으나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의료·경찰 및 소방 등 특수목적 차량등은 출입제한 대상 차량에서 제외된다. 5부제 대상 공영주차장으로는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이 모두 해당 되지만 가남읍 1·2 공영주차장, 한글시장·창동·여흥동 공영주차장, 하동·제일시장 주차장은 전통시장 등 국민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주차장으로 제외된다. 여주시는 “중동 지역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은 신속히 실행하고, 경각심을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반영해 시민
여주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중앙동, 대신면, 북내면)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했으며, 2025년 수요조사를 통해 기존 충전기 고장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한 후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교체 및 설치가 이루어졌다. 전동보장구(휠체어·스쿠터)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안정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충전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적정한 운영이 필요하다. 이에 여주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급속충전기 설치 지원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기적인 실태 확인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
여주시가 추진 중인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홍보에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며 도시 이미지 확산에 나서고 있다. 시는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출입문, 엘리베이터 등 다중이용 공간을 활용한 관광브랜드 홍보 협조를 요청한 결과, 각 기관이 자발적으로 홍보물 게시에 참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주축협 하나로마트, 375아울렛 상인회, NH농협 여주시지부 및 가남읍, 중앙동등 행정기관과 지역 금융·유통·상인단체가 적극 참여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관광 홍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지난해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추진 당시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민 생활공간 속 자연스러운 노출을 통해 관광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그 연장선에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각 기관에서 홍보물 게시 사진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단순한 행정 협조를 넘어 ‘함께 만드는 관광도시’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여주, C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