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호TV의 ‘조달호가 만난 사람’ 160탄에서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대부이자, 최근 건국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상희 회장을 만났다. 박 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18·19대)과 국회의원을 지낸 국가 원로로서, 현재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을 맡아 민생 경제의 뿌리를 살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경북 달성 출신인 박상희 회장은 28세의 나이에 직원 2명으로 창업해 건설관련 기업인 ‘미주’를 일궈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70년대부터 중소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그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를 설립하고 기틀을 닦으며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을 평생 실천해 왔다. 박 회장은 과거를 회상하며 “제조업이 어려운 지금, 국가 경제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기업 의존도를 낮추고 저변이 탄탄한 중소기업과 농촌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박 회장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농어촌 살리기’다. 그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으로서 농업과 어업을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농사를 지은 민족의 자부심을 되찾아야 한다”는 그는 “수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옵니다. 20대 유학생 아들이 주택을 11채나 보유하고, 본인 역시 수십억 원의 대출을 일으켜 부동산을 사들인 서울시의원이 '단수 공천'을 받았다는 사실. 그리고 그 배경에 공천 대가로 오간 '검은 돈' 의혹이 있다는 기사입니다. 상식을 벗어난 '투기 의혹', 그래도 공천은 프리패스?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십니까? 20대 초반 유학생 아들이 인천 등지에 11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의원 본인도 33억 원이 넘는 대출을 받아 방배동 아파트, 평창동 단독주택, 용두동 상가를 사들였습니다. 누가 봐도 명백한 투기 정황입니다. 당시 민주당의 '투기 목적 다주택자 예외 없는 컷오프' 기준대로라면 당연히 배제되었어야 할 후보입니다. 심지어 당내에서조차 "방어가 안 된다"는 말이 나왔고, 공관위 TF까지 꾸려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땠습니까? 경선도 없는 '단수 공천'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원칙과 기준을 무너뜨렸습니까? 원칙을 이긴 '1억 원', 공천장 장사인가?보도에 따르면 그 이유가 '공천 헌금' 때문이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공천 대가로 1억 원이 오갔다는 의혹.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명백한 '매관매직(賣官賣職)'입니다. 벼슬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장생연구소 소속 장생최고경영자과정, 김기영 책임교수 사회복지학부 특임교수로 재임용 “인생 120세 시대, 장생 리더를 키우는 최고경영자 과정”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장생연구소가 운영하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이 인생 120세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리더 양성의 중심 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 전문성과 강의 열정, 강력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김기영 교수는 지난 장생연구소소속 책임교수로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은 단순한 최고경영자 교육을 넘어, 중장년과 시니어 세대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기반으로 새로운 인생 비전과 사회적 역할을 설계하도록 돕는 특성화 과정이다. 급변하는 초고령사회 속에서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잘 살고, 가치 있게 살아가는 법’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부 산학협력 특임교수로 위촉된 김기영 교수는 현재 시니어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노년기 리더십과 행복 강의 분야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실천형 전문가다. ‘노년기 리더십과 행복강사’, ‘노인의 성과 사랑’의 저자로도 잘 알려진 김 교수는,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깊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2026년 경기도 예산안의 복지예산 대폭 삭감을 두고 "도민의 안전망을 무너뜨린 예산폭력"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지난 26일 국민의힘 대표단 단식 농성장을 방문한 이 의원은 "복지예산을 흔드는 순간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도민의 삶"이라며 "이번 삭감은 명백한 민생 파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본지는 이영주 의원을 만나 이번 복지예산 삭감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들어봤다. - 이번에 삭감된 복지예산의 구체적 규모와 양주지역 피해 상황은? "경기도는 2026년도 예산안에서 노인·장애인 분야 복지예산과 관련해 전액 삭감 64건 240억 원, 감액 150건 2,200억 원 등 총 214건 2,440억 원을 삭감 편성했습니다." 이 의원은 전액 삭감된 사업으로 시군 노인상담센터 지원 10억 원, 노인복지관 지원 39억 원,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지원 26억 원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일부 삭감된 사업도 심각한 수준이다. 사회서비스원 운영 지원 62억 원, 경기도형 긴급복지 32억 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223억 원, 경로식당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 지원 10억 원 등이 줄어들었다. "도
“단군자손 노래” 음반 발매… 민족정신과 AI 음악의 만남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신을 노래한 특별한 음반이 발매됐다. 유튜브 채널 단군자손TV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단군자손 노래 1집’을 정식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총 26곡으로 구성됐으며 USB 형태로 제작되었다. 「우리민족의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등 민족의 경전을 비롯하여, 「깨어나라 천손이여」, 「단군왕검의 날」, 「개천절 찬가」 등 민족혼을 담은 곡과 함께, 도산 안창호 선생이 작사한 「대황조의 높은 덕」, 「신흥무관학교 교가」, 「기전사가」 등 대일항쟁기 역사적 노래들이 리메이크되어 수록됐다. 또한 한민족의 창세기 부도지를 기반으로 한 「마고(MAGO)」와 「부도재건(符都再建)의 노래」,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의 「칼노래(검결)」이 수록되었으며, 보너스트랙으로는 「감사명상의 노래」, 「시원의 도시 태백으로 가자」, 「Peace Time」 등이 포함됐다. 단군자손 노래 1집 음반(USB)단군세상 출처 : 스마트스토어 > 단군세상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가 2만원 #「우리민족의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깨어나라 천손이여」 #「단군왕검의 날」 #「
A+에셋, 창립 18주년 기념 ‘DREAM FESTIVAL 2025’ 성대히 개최 국내 대표 종합 금융서비스 기업 A+에셋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최대 연례 행사인 ‘A+ ASSET DREAM FESTIVAL 2025’를 2025년 9월 12일(금)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부터 6시 까지 진행되었으며, 임직원과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A+에셋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드림 페스티벌은 ‘함께 꾸는 꿈,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풍성한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특히 화려한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황가람, 김태우, 박지현, 다비치, 이찬원, YB(윤도현 밴드)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전환규가 맡아 특유의 재치와 에너지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음악과 공연뿐만 아니라, A+에셋의 지난 18년간의 성장 발자취와 앞으로의 도약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A+에셋 관계자는 “18년 동안 고객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장생 패러다임 여는 첫 발 내딛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개설한 장생최고경영자과정 1기의 출범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넘어, 우리 시대가 맞이한 장생(長生)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선언으로 평가된다. 지난여름 장생연구소의 설립과 함께 개설된 이번 과정은 건강·행복·장수의 완성을 목표로, 몸과 마음, 지혜를 아우르는 융합적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병영 총장은 "장생 CEO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9월 3일 열린 입학식 및 개강 특강에서는 전세일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이 ‘건강오정법’을 주제로 동서의학을 통합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그는 브레인트레이닝과 통합의학의 실천을 통해 90세에도 꺾이지 않는 체력과 열정을 직접 보여주며, 다가올 120세 장생시대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제시했다. 1기 과정에는 총 37명의 엄선된 인원이 참여해 ‘건강한 수명 연장’과 ‘의미 있는 인생 2막 완성’을 위한 학문과 체험을 함께 탐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장수만이 아닌, 가치 있는 삶의 지속과 자기 계발을 추구하는 리더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과정의 상징성이 크다. 몰입과
남양주 풍수의 뿌리를 찾아서 여흥민·청풍김·안동김·충렬공 박원종 묘역 2025년 8월 15일, 지종학 교수, 조원래 교수, 장현숙 교수, 그리고 이경희 석사가 참여한 풍수지리 답사단이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에서 조선시대 명문가들의 묘역을 집중 탐방했다. 이번 답사는 각 묘역의 역사적 의미와 풍수지리적 명당으로서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현장이었다. 1. 여흥민씨 묘역: 보검출갑형 명당에서 빛난 명문가의 역사 남양주시 일패동 산73-17에 자리한 여흥민씨 묘역은 ‘보검출갑형(寶劍出匣形)’이라 불리는 토지 형세가 특징이다. 이는 마치 칼집에서 보검이 튀어나오는 모습과 유사해 가문의 권세와 번영을 상징하는 명당으로 평가된다. 해당 묘역은 여흥민씨 입향조부터 민광훈, 민사용, 민여건 등 조선 후기 중요 인물들의 묘가 자리하며, 이 땅의 기운이 명성황후의 탄생과도 연관된다는 풍수적 해석이 있다. 2. 청풍김씨 묘역: 해방 후 1세대 풍수인들의 학습지 남양주시 삼패동 170-1 일대에 형성된 청풍김씨 묘역은 장용득, 김종철 등 한국 현대 풍수지리학 1세대들이 공부하며 전통 풍수의 맥을 이어간 장소로도 유명하다. 균형 잡힌 용·호의 형세와 조화로운 안산 배치 덕
살아있는 몸으로 치유하는 힘 —이석천 원장의 ‘에너지 순환 생체 레벨 업’ 기(氣) 치유법 대구의 한 치유실, 바닥에 누운 환자의 등 위에 서 있는 한 남자. 그가 바로 이석천 원장이다. 손도, 약도 아닌 자신의 ‘몸’으로 환자를 치유하는 그의 치유법은 전통 기(氣)치유의 영역을 넘어선다. 이석천 원장의 ‘에너지 순환 생체 레벨 업’ 기(氣)치유는 단순히 아픈 곳을 누르고 지압하는 것이 아니다. 환자와의 깊은 교감을 바탕으로 에너지 흐름을 읽고,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삼아 직접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치유법은 마음의 불균형까지 다스리는 통합 치유로, 육체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까지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유 현장에서는 마치 신체가 안테나가 되어 에너지를 주고받는 모습이다. 원장은 환자의 신체 위에 올라가 기의 통로를 열고, 막힌 순환을 풀어준다. 이는 수련된 감각과 내면의 집중 없이는 불가능한 고차원의 치유다. 이 원장의 몸은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살아있는 치유 장치’라 할 수 있다. 이 치유법은 기존의 의학이나 대체요법과는 확연히 다르다. 특정한 기술을 배우거나 흉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석천 원장만이 할 수 있는 독창적 방식이다. 그
한국 현기아카데미 임순재 학술원장과 하노이 호앙 찌에우 하이(Hoang Chieu Hai) 풍수 마스터의 만남 최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국제 세미나에서는 베트남의 호앙 찌에우 하이(Hoang Chieu Hai) 풍수 마스터와 그의 제자들, 그리고 한국의 풍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세미나에는 베트남의 호앙 찌에우 하이 (Hoang Chieu Hai)마스터를 비롯한 베트남의 풍수 전문가들 십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현기아카데미 임순재 학술원장, 광명힐링심리상담소 이경희대표, 그리고 차정순 강사가 함께 했습니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풍수에 대한 서로 다른 학문적 접근을 공유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호앙 찌에우 하이 마스터(Hoang Chieu Hai) 는 30년 넘는 풍수 경력을 바탕으로, 물질에 내재된 에너지를 감지하고 이를 활용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는 풍수학을 넘어, 물질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읽고 이를 활용한 실질적인 풍수 세계를 여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단순한 문화 교류를 넘어, 풍수를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학문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지식 교류의 장으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8일 오후, 조선 정조대왕의 개혁 정신이 깃든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민선 9기 수원시장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단순한 정치적 행사가 아닌, 장소 자체가 메시지였다. 정조의 꿈이 서린 땅, 화성행궁화성행궁은 조선 22대 왕 정조가 1789년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 화산으로 옮기면서부터 조성을 시작해 1796년 완공한 행궁이다. 정조는 단순한 왕릉 참배를 넘어, 화성을 새로운 개혁 도시로 만들고자 했다. 실학 사상을 바탕으로 상업을 장려하고 백성의 삶을 직접 살피는 민본정치의 실험장으로 삼은 것이다. 정조에게 수원화성은 단순한 성곽이 아닌 '살아있는 개혁의 공간'이었다. 이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이 역사적 맥락을 직접 언급하며, "당시 화성 성곽이 나라를 지키는 방어벽이었다면, 이제 수원화성은 시민의 삶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민생경제의 든든한 방어벽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30여 년 전 왕의 개혁 의지를 현재의 민생 행정으로 잇겠다는 선언이었다. 장소가 품은 메시지 "완성의 책임"화성행궁을 출마 선언 장소로 택한 것은 치밀하게 계산된 상징이다. 정조가 끝내 완성을 보지 못한 꿈이 서린 곳에서,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져야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서울 공천 논란의 중심에 선 풍납1·2동, 잠실4·6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송파구 제1선거구 김규남 서울시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김규남 시의원은 청년정치인의 표상"이라며 "고등학교 졸업 후 한전 현장에서 일하다 소명을 가지고 정치에 뛰어든 현장형 청년정치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2030 청년들이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규남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송파갑 공천 과정의 불공정 의혹을 제기했다. 만 31세로 이번 공천 신청자 중 서울 송파갑 유일의 청년 후보였던 김 의원은 "당이 약속한 청년 가산점은커녕 최소한의 검증 기회인 경선조차 박탈당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의 문제를 지적했다. 배현진 의원의 가처분 소송 담당 변호사, 모교 소속 교수, 송파구 지역 단체 회장, 박정훈 의원 지역 기반의 세무사 등 특정 인사들과 연결된 인물들이 공관위에 다수 포함됐다는 것이다. 또한 박정훈 의원을 향해 특정 기업 회장의 고액 정치후원 이후 해당 기업 등기임원이 공약추진단장으로 발탁되고 단수 공천까지 이뤄졌다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