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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 설립 방법, 혜택 정리 알고 배우서 2024년도를 준비하자

 

많은 분들이 비영리 단체인 임의 단체를 설립하려는 노련한 노력 속에서도, 정확한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영리 단체는 일반적으로 임의 단체로 불리며, 이는 말 그대로 비영리 법인으로 세무소에 등록함으로써 충족됩니다. 회원이 5명 이상이라면 비영리 단체 설립이 가능하다.

 

비영리 단체 설립의 주요 동기 중 하나는 통장 개설 시 법인 명의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단체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장점으로 작용하며, 고유번호증 발급으로 정부 지원 공모 사업 수행이 유리해진다.

단체의 크기에 따라 비영리 단체와 비영리 민간단체로 구분되는데, 전자는 5명 이상, 후자는 100명 이상이 모인 단체를 의미한다. 비영리 민간단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특권을 지니고 있다. 협동조합은 5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정식 법인이며, 지원 사업이나 지자체와의 협력은 유리하나, 서류 작업 등의 어려움이 따르는 단점이 있다.

 

사회적 기업과 예비 사회적 기업은 협동조합이나 주식회사 사단법인이 이미 있는 경우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절차로, 사회적 기업은 3년간 매년 1억 정도의 사업 개발비 신청이 가능하다. 예비 사회적 기업은 3년간 매년 5천만원 정도의 사업 개발비 신청이 가능하며, 인건비로 매달 200만원 정도를 신청할 수 있다. 사단법인은 출자금이 5천만원에서 1억 정도가 있어야 하며, 충분한 출자금과 회원이 갖춰진 경우에는 사단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평생교육원 운영에 관해서는 대학교 부설이나 이마트 등 대형 마트 윗층에 위치한 평생학습 센터를 개설할 때 필요한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일반인 인터넷 신문사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언론사 부설 평생교육원으로 개설이 가능하며, 부가세 면세 혜택 및 다양한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비영리 단체를 설립하여 자원봉사 센터에 등록하면 회원들에게 자원봉사 점수를 부여할 수 있어 사회에 봉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민간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거나 요가 협회, 바리스타협회 등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도 공식적인 운영으로 성과를 거두는 좋은 방법이다.

 

이처럼 다양한 비영리 단체 설립 방법과 혜택을 살펴본 결과, 각자의 목적과 상황에 맞게 적절한 단체를 선택하고 진행한다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을 맞아 비영리 단체에 대한 이해와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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