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아트서울 2025, 3월 20일 개막 – 마가유리 박수자 작가 참여
국내외 현대미술을 조망하는 제10회 아트서울(ART SEOUL 2025)
2025년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5·6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전시 프로그램과 특별 섹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마가유리 박수자 작가의 작품 「바다의 별」, 「꽃밭에서」 도 만나볼 수 있다.
「바다의 별」
이 작품은 푸른색과 노란색의 조화가 돋보이며, 바다의 깊은 감성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인물의 우아한 모습이 조화를 이루며, 감상자에게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감정을 전달합니다.
「꽃밭에서」 는 화사한 색채와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자연과 조화 속에서 느껴지는 삶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제10회 아트서울 2025에서 전시될 예정이므로, 직접 감상하며 작품이 주는 감동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예술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일정 및 관람 정보
전시 기간 : 2025년 3월 20일 ~ 3월 28일
작품 설치 : 2025년 3월 18일 (13시~17시)
작품 철수 : 2025년 3월 28일 (10시~12시)
오프닝 행사 : 3월 20일 오후 3시
전시 운영 시간
3월 20일(목) : 15시~19시
3월 21일(금) ~ 3월 23일(일): 10시~19시
3월 24일(월) : 휴관
3월 25일(화) ~ 3월 27일(목): 10시~19시
3월 28일(금) : 10시~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