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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견 순수 예술인 단체, 아트그룹 엔에이(NA)의 제17회 정기작품전이 열리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17년의 세월동안 회원들간에 예술적 경험을 즐기는 삶속에서 창작의 열의를 불태우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2024년 1월 31일(수)부터 2월 6일(화)까지 서울시 종로구 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1층 전관)에서 제17회 아트그룹 엔에이(NA) 정기 작품전이 개최된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2008년 2월에 KBS대구방송총국 전시관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올해 17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17년의 세월동안 회원들간에 예술적 경험을 즐기는 삶속에서 창작의 열의를 불태우며 서로간에 소통의 장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매년 정기 작품전 외에 각 기관 및 갤러리 초대전과 교류전 등을 활발하게 실시해 왔다. 

2008년부터 우리은행 초대전, GPF초대 자서전으로 100만가지 봉사와 배려 그리고 나눔전을 열었고, 2009년에는 가가갤러리 초대기획전, 2010년에는 갤러리 샘 초대전, 사랑의 나눔전, 사랑나눔갤러리 초대전, 부남미술관 초대전을 실시하였다.

 

2011년에는 서울시의회신년 초대전, 진해 몽갤러리 기획초대전, 조형갤러리 초대작가전, 순풍갤러리 초대작가전, 2012년에는 신념 100호전 초대기획전, 연 갤러리 초대 돌-바람 그리고 전, 강릉미술관 초대전, 안나비니 갤러리 초대전, 갤러리 M 송년초대전, 2013년에는 영아트 갤러리 신년초대전, 부산 K 갤러리 초대전, 2014년에는 가가갤러리 신년초대전, 여주 E4갤러리 초대전, 2015년에는 갤러리 M신년전, 묵산미술관 초대전, 제주 부미갤러리 초대전, 2016년에는 아천미술관 초대전, 2017년에는 부산 써니갤러리 초대전, 2018년에는 나다갤러리 초대전, 단양마루 초대전, 2019년에는 대전 아트스페이스B 갤러리 초대전을 실시하였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실시하지 않았으며, 2021년에는 제주 동행 교류전, 2022년에는 사)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와 12개의 방으로 나뉘어 파트너쉽이란 주제로 전시하였으며, 2023년에는 부산 써니갤러리에서 실시하였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처음 뉴아트라는 이름으로 한국미술협회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새로운 예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시작한 순수 예술인 단체로 4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미술계에서 중견작가와 원로작가들로써 회원들의 우수한 작품성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의 미술계에서 각종 심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초대 조국현 회장, 2대 이청자, 3대 김경란, 4대 조병철, 5대 신수철에 이어 2024년 부터는 6대 강연호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올해 17회 정기전에는 서양화, 한국화 등 20점을 선보이고 있는데, 강연호 작가의  A moment in my life, 강혜정 작가의 Link, 김경란 작가의 Windy Day-recollection, 김명애 작가의 아름다운 강산, 김민정 작가의 그대 손을 잡으면, 김양미 작가의 공간 1, 노춘자 작가의 겨울 정취, 신수철 작가의 자유 만델라, 신지연 작가의 휴식, 안계현 작가의 마법사의 정원, 안은정 작가의 The City, 양창부 작가의 할머니와 손자, 유인순 작가의 우아한 그녀의 꿈, 윤희배 작가의 작가의 하루, 이애숙 작가의 Into the time, 이청자 작가의 Happy Dream Garden, 조국현 작가의 바라보고, 생각하고, 조병철 작가의 Golden time, 최연재 작가의 보헤미안, 최태분 작가의 여정의 왈츠 등 20명이 참여하였다. 

 

 

강연호 회장은 내면으로 가꾸어 온 삶의 자취들이 작품으로 승화되어 대중들과 만나게 됨을 축하드리고, 대작으로 전시회를 준비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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