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어제 방문자
6,486




배너
어제 방문자 수
6,486
그제 방문자 수
6,198


배너

thumbnails
경기

김포시 모담도서관 야간 인문학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 운영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는 4월 30일과 5월 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여행을 위한 박물관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저자인 황윤 작가가 진행한다. 총 2회차 강의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한 한국 박물관의 역사와 흐름 속에서 박물관의 의미를 알아보고, 세계 여러 박물관의 소장품을 비교하며 한국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길을 살펴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성인 40명이며,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thumbnails
전국

[SBS 틈만 나면,] 최고 5% 2049 1.5% 동시간대+火 예능-드라마 전체 1위! 양세형-양세찬, 대체불가 재치 빛났다!

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꿈을 향해 달리는 유소년 축구단과 인디 밴드에게 잊지 못할 웃음 에너지를 선물했다. 지난 7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5%, 가구 3.7%, 2049 1.5%로 가구 기준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석권하며 화요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의 일상을 기분 좋은 유쾌함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과 양세형, 양세찬은 시작부터 토크 열전을 펼쳤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의 유년시절 얘기가 이어졌는데, 유연석이 “동생들은 보통 형과 키가 비슷해질 때 한 번씩 반항하지 않냐”라며 궁금해하자, 양세찬은 “어렸을 때부터 제가 조금 더 컸다. 그때부터 형이 힘을 키웠다”라고 깐족여 양세형을 발끈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