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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광 풍수기학회, 한·대만 도교문화 및 동양철학 국제교류 확대

2026 대만 도교계 학술 교류 및 참관 활동 성료

2026 대만 도교계 학술교류 및 참관 활동 성료

 

한국 동광 풍수기학회, 한·대만 도교문화 및 동양철학 국제교류 확대

 

 

한국 동광 풍수기학회 임순재 회장은 이경희 특임교수, 차정순 동광학회 강사와 함께

2026년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 4일간 대만을 방문하여

도교문화와 동양철학 분야의 학술교류 및 참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에는 대만 유경문화출판사 허문재 대표가 동행하였으며,

대만 도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단체와 관계 기관을 예방하고 양국 간 우호 증진과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일정을 이어갔다.

 

 

방문단은 대만도교총회 사영수(謝榮壽) 이사장, 대만성도교회 진찬굉(陳燦宏) 이사장,

대만도교문파연합총회 루쿤융(盧坤永) 총회장, 이수(二水) 삼성궁 정각사 주지 석덕법(釋德法) 법사를

비롯하여 각 단체의 이사장, 비서장, 부이사장, 이사 및 감사,

그리고 여러 동도(同道) 원로 대사(大師)들을 예방하였다.

 

 

이어 도교 도무(道務)와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학술교류 좌담회가 개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한국과 대만의 도교문화와 동양철학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

양국 간 지속적인 학술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임순재 회장은 "이번 대만 방문은 도교문화와 동양철학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귀중한 자료를 직접 접할 수 있었던 것은

앞으로의 연구와 학회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방문 기간 동안 각 단체 이사장님들과 석덕법 법사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환대와

아낌없는 지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대만에 하나밖에 없는

중국 신정(新鄭)에서 개광(開光)한 황제보정(黃帝寶鼎)을 한국과 대만의 지속적인 우호와

학술교류를 기원하는 뜻으로 전달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귀중한 자료와 정성이 담긴 선물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 동광 풍수기학회는 이번 대만 방문을 계기로 대만 도교계와의 학술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도교문화와 동양철학 연구의 국제적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상호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양국의 전통문화와 학술 발전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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