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6일 재단 회의실에서 1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1주년 행사를 열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005년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으로 개원해 2020년 재단으로 출범했다. 21년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성평등 및 여성, 여성일자리, 가족, 아동청소년 및 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를 비롯해 아이돌봄, 젠더폭력예방, 가족사업, 성평등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21주년 슬라이드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직원 및 장기근속자 표창, 재단 역사 퀴즈 등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1년간 경기도민들로부터 따뜻한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비전처럼 경기도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 도민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