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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안전점검 추진

4. 22. ~ 6. 21.(61일간), 관내 안전 취약시설 74개소 점검

 

뉴미디어타임즈 지은하 기자 | 원주시는 오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관내 안전 취약시설 74개소 대상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하여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숙박 ․ 물류 ․ 상하수도 ․ 유원시설 등 관내 총 74개소가 선정됐다.

 

시는‘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꾸려 시설별 안전 점검 가이드와 첨단 장비 등을 적극 활용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시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요소는 보수·보강, 정밀 안전점검 실시 등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하여 생활 속에서 손쉽게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어 더욱 안전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 도시 원주 만들기를 위해 집중 안전 점검 기간에 적극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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